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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봉사갤러리(캄보디아)
 
제목 SBS 뉴스 방송 소개 (캄보프렌드 개인건축(교육)봉사 프로그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8-01
조회수 2085
 
캄보프렌드 2015년 하계 캄보디아 개인건축(교육)봉사 1차 봉사단의 봉사활동이
SBS 8시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2015.07.23~07.30 (6박8일) 동안 캄보디아 시골마을 초등학교와 마을에서 건축봉사와
교육봉사활동으로 8명의 봉사자분들이 함께 땀흘려 주셨습니다.
 
2015.07.31(금) SBS 8시 뉴스에 방영된 영상과 기사를 등록합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해당페이지로 이동됩니다
 
 
"SBS 8시 뉴스 영상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아래 내용은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출처 : SBS 뉴스)
 
 

"호화여행보다 행복해요"…특별한 '봉사 휴가'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7.31 20:52 수정 : 2015.07.31 21:52
출처 : SBS 뉴스


   

<앵커>

휴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죠. 그런데 단지 쉬고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군가를

도우며 의미를 찾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와 관광을 합쳐서 볼런투어라고도 불리는데요, SBS 연중기획, 배려,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박아름 기자가 좀 더 특별한 휴가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캄보디아로 떠나는 직장인 30살 최 찬 씨에게 이번 휴가는 의미가 각별합니다. 오랫동안 계획했던 봉사 휴가를 실행에 옮기기 때문입니다.


 

5시간을 날아 도착한 캄보디아. 같은 봉사 프로그램에 합류한 사람들과 반가운 첫인사를 나누고,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로 한 시간을 달려 시골 초등학교에 도착합니다. 미리 연습한 한국어로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들에게 무릎을 꿇어 눈높이를 맞춥니다. 수학 문제를 풀고, 노래를 부르고, 때론 함께 뛰놉니다.


 

[최 찬/직장인 자원봉사자 : 뭔가 알려주고 간다고 생각을 했는데 와서 보니까 이 친구들 착한 마음이나 순수한 마음 때문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갈 것 같습니다.]  

이번엔 일가족 6명이 살 집을 마련해 주기로 했습니다.

오두막에 살고 있는 현지 주민에게 집 한 채를 지어주기 위해 한국인 자원봉사자 8명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노영완/대학생 자원봉사자 : 제가 남는 시간을 남에게 나눠줌으로써 남의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좋은 휴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현지 주민들과 힘을 합쳐 맨땅에서 시작해 구조물을 만들고, 지붕을 덮고, 마지막으로 페인트 작업까지,
며칠 만에 그럴듯한 집이 완성됐습니다.


 

[캄보디아 주민 :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학교가 쉬는 주말엔 세계적인 유적지 앙코르와트를 찾았습니다.


봉사 와중에도 짬짬이 볼 건 보고, 즐길 건 즐기는 겁니다.


 

[다른 관광지에 갔다면 눈으로만 보고 사진으로만 기억했을 것 같은데요, 여기선 제 손도, 눈도, 그리고 또

소통을 통해서 제 마음도 공유했기 때문에 제 모든 감각이 기억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땀 흘리는 값진 경험.

몸은 비록 힘들었어도 성취감과 만족도는 그 어느 호화여행에 비할 바 아니라고 참가자들은 입을 모읍니다.

(영상취재 : 하 륭, 영상편집 : 이홍명


건축(교육)1차 봉사단 모습입니다
주택 기증 받을 가족과 함께 ~
(캄보프렌드 제 60호 주택 기증입니다)
 



 
 

(8명의 건축봉사 1차 봉사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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